충남 서산에 예쁜 정원이 있는데요.. 코로나 시대에는 보고 싶어도 마음대로 못보고 두근 두근 하면서 보았던 튤립과 영산홍, 진달래 그리고 소나무숲이..아담하면서도 소담스럽게 그런데 너무 화려해서..떠나기 싫은 민간정원이 있습니다, 서산 쉼이 있는 정원이라고요.. 2023년에는 04월22일쯤 부터..꽃들이 피기 시작할것으로 예상이 되어서.. 이번주 주말여행 장소로..벌써 부터 들뜹니다.. 소식에 의하면 서산 쉼이있는 카페도 생겼다고 하는데.. 평소에..카페를 운영하시면서. 카페 이용자분에게는 무료로 정원을 입장하는 방식으로 운영이 방식이 바뀔것 같으네요 그래도 음료한잔에..여유를 가지고 봄의 정점속에서..원없이 봄꽃을 보시게 된다면..일년 한해의 행복 밑천이 되는 힐링의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너무나 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