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왜목마을 해돋이 해맞이 일출 새빛왜목 왜가리 조형물과 함께 2019 기해년맞이 2018년..대한민곳 곳곳에 숨어 있는 문제들이 언급되고 치유해가고 보강하고 사회적 파협을 만들어가는 과정 2019년에도 계속 이어갈것으로 보이지만.. 선진국으로 가는 하나의 과정이고 아픔이다. 성숙한 시민사회로의 발전을 위한..국민 각자의 새오운 각오와 마음 가짐을 다듬는 장소 .. 당진여행지 2018.12.30
밀물로 나를 유혹하는 당진왜목 겨울 해변가 = 영상은 왜목마을 횟집통 우측의 해변가 모습입니다. 왜목포구와는 반대편모습입니다. = 박경원님의 인천의 이별의 인천항이라는 노래보다는..태안의 만리포사랑의 똑닥선기적소리..가 좀더 어울리는 왜목마을의 밀물이 차인 모습으로 본 불로그운영자를 상당히 유혹하고 있네요, 조미미씨의 서산.. 서해안소식 2008.12.29